[시장] 국가핵심기술 보호 강화. 신속 지정·M&A 심사 강화
[시장] FOMC·고환율에 장기채 금리도 급등
[시장] 환율 상승에 주유소 기름값 11주째 상승
[시장] 미국 주식 보유액 삼전 시총 절반 넘어서
[산업] 투자자 45% 올해 암호화폐 첫 투자
[산업] 작년 신생기업 95만 개, 3년 연속 감소
[산업] 슈퍼 사이클 올라탄 K전선. 내년도 수주 릴레이 기대
[산업] G마켓·알리, 앱 통합 추진
[기업] 신세계, 3년간 매년 자사주 20만주 이상 소각
[기업] TSMC, 일본 구마모토 공장 가동 개시
애플 주가 1월 하락 가능성
- 애플 주가가 5주 연속 2% 이상의 상승을 기록하며 14년 만에 드문 성과를 달성했으나, 역사적으로 이는 다음 달 주가 하락 가능성을 시사함
- BTIG 분석에 따르면, 이런 상승이 과거 9번 발생했을 때 애플 주가는 평균 4.7%, 중간 값 5.5% 하락했음
- 78% 확률로 주가가 하락했으며, 하락폭은 1.1%에서 19.3%까지 다양했음
- 애플은 현재 시가총액 3.85조 달러로 가장 가치 있는 미국 기업이며, 4조 달러 달성을 위해 264.62달러 이상으로 주가가 상승해야 함
- 과거 사례를 볼 때 단기간에 이 목표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수 있음
- 올해 애플 주가는 32.3% 상승하며, S&P 500의 25.1% 상승을 상회하고 있지만, 1월에는 주가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
출처
- MarketWatch, Apple’s stock could have tough January, after this rare streak of gains
OpenAI 공익 법인 전환
- OpenAI는 2025년 자금 조달과 성장을 위해 비영리 구조에서 공익 법인(PBC)로 전환할 계획을 발표했음
- 이로 통해 투자자들에게 전통적인 주식 구조를 제공하면서 AI 개발 경쟁력을 강화하려 함
- 이 계획은 AI 개발의 높은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조치로, OpenAI는 2024년 1570억 달러 평가로 66억 달러를 조달했으며, 앞으로 더 많은 자본이 필요하다고 밝혔음
- 그러나 일론 머스크와 Meta는 상업화를 반대하며 법적 도전을 제기했음
- 머스크는 OpenAI가 공익보다 이익을 우선시한다고 비판했으며, Meta는 캘리포니아 검찰에 이 계획을 차단할 것을 요청했음
- 이번 전환은 AI 경쟁에서 앞서기 위한 필수적 전략으로 평가되지만, 법적 도전과 비판 속에서 진행될 전망임
출처
- CNBC, OpenAI says it needs ‘more capital than we’d imagined’ as it lays out for-profit plan
- Reuters, OpenAI outlines new for-profit structure in bid to stay ahead in costly AI race
워렌 버핏, 베리사인 추가 매수
- 버크셔 해서웨이는 최근 인터넷 도메인 등록 회사인 베리사인(VeriSign)의 주식을 매수하며 이 회사의 최대 주주로서의 입지를 강화했음
- 12월 24일까지 6일간 377,736주의 주식을 약 7,395만 달러에 매수하며 보유 지분을 13.7%로 늘렸음
- 평균 매수 가격은 195.78달러로 추정됨
- 베리사인은 높은 이익률로 유명하며, 2024년 3분기 기준 S&P 500 기업 중 영업이익률(71.25%)은 6위, 순이익률(51.54%)은 7위, 총이익률(88.02%)은 11위를 기록했음
- 이 회사는 1990년대 인터넷 붐 시기에 도메인 등록 서비스로 유명해졌으며, 현재 ".com", ".net" 등의 도메인을 관리하고 있음
- 주가는 2021년에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나, 현재는 최고가에 비해 20.9%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, 2024년 기준으로 1.7% 하락했음
출처
- MarketWatch, Warren Buffett is buying up stock in this high-margin internet registry company
2024년 항공 산업 정리
- 2024년은 미국 항공 산업에 있어 기록적인 해로, 여행 수요 급증과 제한된 좌석 공급이 항공주 상승을 견인했음
- S&P 항공 지수(S&P Supercomposite Airlines Index)는 연간 60% 상승해 S&P 500의 27% 상승률을 크게 앞질렀음
- 특히 유나이티드 항공은 144% 상승하며 주요 수익률 상위에 올랐음
- 항공사들은 여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노력했지만, 비수익 노선 축소와 제한된 좌석 증가(2025년 3% 미만)로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임
- 바클레이즈는 주요 항공사들의 국제 여행과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가 향후 수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음
- 항공주에 대한 긍정적 전망은 이미 4분기 실적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서 나타나고 있으며, 델타 항공이 1월 10일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2024년 성과를 발표할 예정임
출처
- Bloomberg, Airlines Stocks Beat Market by Most in a Decade as Travel Booms
2025년 대마 산업 전망
- 2024년 미국의 합법적인 대마초 산업은 주가 하락과 규제 난관으로 어려운 한해를 보였음
- MSOS ETF는 연중 48% 하락했으며, Curaleaf(-62%), Verano(-73%), Green Thumb(-31%) 등 주요 기업들이 큰 손실을 기록했음
- 대마초 산업은 현재 주 및 연방 차원에서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음
- 2025년부터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함에 따라, 대마초 개혁 법안 통과 가능성이 낮음
- 산업 내에서는 과잉 공급과 가격 압박, 지속적인 불법 시장의 존재로 인해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음
- 2025년 대마초 산업의 미래는 연방 차원의 규제 완화와 시장의 구조 조정 여부에 달려 있으며, 일부 긍정적인 신호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황임
출처
- MarketWatch, Cannabis sector limps into 2025 because ‘the gold rush is over’
미국 주식 시장 정리
-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광범위한 매도세가 나타나며 하락세로 마감했음
- S&P 500과 나스닥은 각각 1.11%와 1.49% 하락했고, 다우 지수는 5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음
- 특히, 올해 시장 상승을 주도한 매그니피센트 7이 매도 압력을 크게 받았음
- 이번 하락은 연말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고 이익 실현에 나선 영향이 컸으며, 연휴로 인해 거래량이 평소보다 낮아 가격 변동성이 컸음
- 동시에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가 4.63%로 상승하며 성장주에 추가 부담을 주었음
- 금리 상승은 기업의 자본 조달 비용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특히 고평가된 기술주들에 대한 우려를 높였음
- 이번 주 S&P 500은 0.6%, 다우 지수는 0.3%, 나스닥은 0.6% 상승했지만, 금요일의 하락으로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다소 줄었음
출처
- Bloomberg, Stocks Rocked by Late-Week Swoon in Tech Giants: Markets Wrap
- CNBC, Dow falls more than 300 points Friday, but breaks a 3-week losing streak: Live updates
- Reuters, Wall St closes down after sell-off at end of strong holiday-shortened wee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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