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시장] 채권 개미 42조5000억원 순매수
[시장] 미국 4대 자산운용사가 샀다. 은행주, 계엄 사태 이후 반등
[시장] 지난해 고용보험 가입자, 제도 도입 이래 역대 최저 증가율
[시장] 한은 지난해 RP 매입 106조 사상 최대
[시장] 마른김 소매 가격 1년 전 대비 1.5배
[시장] 올해 해외여행 역대 최다 가능성
[산업] 인도 조선시장 81억달러 전망
[산업] 한미 원자력 협력 강화에 관련주 수혜
[산업] 코인 예치 스테이킹 시장 뜬다. 386조 훌쩍
[기업] 기업은행 노조, 통상임금 승소 가능성 커졌다
아이온큐 급락 사태 후 투자 전망과 리스크
오늘은 CES 2025에서 엔비디아(NVIDIA) CEO 젠슨 황이 “실용적인 양자 컴퓨터의 상용화까지는 15~30년, 평균 잡아서 20년 정도 걸릴 것”이라는 발언을 한 직후 벌어진 양자 컴퓨팅주 급락 사태를 계기로, 그중에서도 아이온큐(IonQ)에 대한 투자전망과 리스크를 정리했습니다. 양자 컴퓨팅 분야는 2024년부터 “획기적 신기술”이라며 큰 주목을 받았으나, 이번 젠슨 황 발언으로 투자심리가 상당 부분 흔들린 상황입니다.
양자 컴퓨팅주 폭락의 배경
- 젠슨 황의 “양자 컴퓨팅은 아직 멀었다” 발언
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CES 2025 키노트에서 “진정으로 유용한 양자 컴퓨팅이 보편화되려면 최소 15년, 길면 30년은 더 걸릴 것”이라고 언급했습니다.
사실 양자 컴퓨팅에 대해 투자자들은 “10년 이내 실용화 가능” 같은 낙관론도 있었으나, 엔비디아가 AI·가속컴퓨팅 분야의 절대 강자이고 첨단기술 트렌드를 누구보다 잘 아는 회사라는 점에서, 황 CEO의 보수적 전망은 시장에 대형 악재로 받아들여졌습니다.
해당 발언 이후 리게티(Rigetti), 디웨이브(D-Wave), 퀀텀컴퓨팅Inc(QUBT), 아이온큐(IonQ) 등 대표 양자주들이 일제히 30~40%대 폭락을 보였습니다.
한때 시가총액이 100억 달러(약 10조 원)를 넘었던 아이온큐 역시 단숨에 시총 30~40%가 증발했습니다.
'경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25년 1월 15일 주요 경제 뉴스 (2) | 2025.01.17 |
|---|---|
| 2025년 1월 14일 주요 경제 뉴스 (1) | 2025.01.17 |
| 2025년 1월 12일 주요 경제 뉴스 (2) | 2025.01.17 |
| 2025년 1월 11일 주요 경제 뉴스 (0) | 2025.01.11 |
| 2025년 1월 8일 주요 경제 뉴스 (4) | 2025.01.0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