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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주 주요 일정
다음 주에는 구글, 아마존 등 빅테크와 제약주들의 실적 발표가 있으며, 노동 시장 데이터가 나옵니다.
월요일
- 1월 제조업 PMI
- 팔란티어 실적(장 후)
화요일
- 머크, 펩시코, 페이팔, 스포티파이, 화이자 실적(장 전)
- 알파벳, AMD, 스냅, 암젠 실적 (장 후)
수요일
- 12월 노동부 구인,이직 보고서
- 1월 서비스 PMI
- 1월 ADP 비농업 고용
- 디즈니, 노보 노디스크, 우버, 도요타 실적(장 전)
- 퀄컴, ARM, 포드, 마이크로스트래티지(장 후)
목요일
- 일라이 일리, 허니웰, 로블록스 실적(장 전)
- 아마존, 포티넷 실적(장 후)
금요일
- 1월 고용보고서(bad is good 인 상황이 나올 수 있으나, 낮은 실업률을 유지 할 것으로 보임)
도이체 방크, 관세 코멘트
- 도이체방크는 미국의 대멕시코·대캐나다 25% 관세와 대중국 10% 추가 관세가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 이후 최대 무역 충격이라고 평가했음.
- 브레튼우즈 체제는 1970년대 초 닉슨 대통령이 금 태환을 중단하며 종료되었음.
- 트럼프 행정부는 불법 이민과 마약 유입을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멕시코·캐나다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했음.
- 캐나다산 원유는 예외적으로 10% 관세가 적용되며, 중국에는 펜타닐 유입 문제를 이유로 추가 관세가 부과되었음.
- 도이체방크는 이번 조치가 보호무역주의 정책 중 가장 강경한 수준이라고 분석했음.
- 캐나다와 멕시코 경제는 즉각적인 경기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큼.
- 이번 관세 충격은 브렉시트로 인한 영국 경제 타격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전망했음.
-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으며, 보복 조치와 소송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.
- 미국의 모든 무역 상대국들은 장기적으로 높은 관세 리스크에 직면할 것으로 보임.
출처
- Seeking Alpha, Trump tariffs are ‘largest shock’ to trade in 50 years: Deutsche Ban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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